방송은 거의 매일 듣는데, 인터넷 참여는 처음 입니다.
유영재씨 아세요? 방송을 아주 맛깔스럽게 하신다는거...
항상 차분하면서도 분명한 개성(매력)이 있는 목소리와
명쾌한 멘트가 일상에 지친 마음을 즐겁게 해 주는군요..
고맙습니다. 어제 방송에서 다소 시사적인 주제로 말씀을
하시던데(대통령의 3부자 예기) 앞으로도 전에 방송에서
하셨던 것처럼 시사 코너를 계속 해주셨씀 해요. 유영재씨의
날카롭고 예리한 지적들에 무척 공감을 하고, 유가속을 즐겨
듣게 돼었던 큰 동기가 됐었 거든요. 근데 언제부턴가 위에서
뭐라고 한다면서 그 코너를 못하게 됐다고 하셔서 무척 서운
했답니다. 앞으로 유영재씨의 날카롭고 예리해서 시원한 그
시사코너를 계속 들었슴 합니다.
더욱 좋은 방송 부탁 드릴께요. === 건강하세요.
아참 그리고 여기다 신청하면 되나여?
윤도현이 부른 '타잔' 을 들려주시면 우리 3살난 아들하구
애기엄마랑 타잔춤을 추며 감사히 듣겠습니다.
송파에 이사온지 얼마 안됀 동영아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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