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뜻있는 산행이였습니다..
져는 산행을 선두로 해서 꼭대기까정 등반을 하고 내려 왓는데..(다리가...쬐금..ㅠ.ㅠ.)
제 아들하구 져하구 단둘이서 갔는데..우리 집사람이랑 같이 햇으면 더욱 좋앗을걸..하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런데 같이 않오길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우리 집사람이 유영재 님을 보면 반할것 같아서..)
시간이 없어서 뒷풀이는 참석을 못햇지만 너무너무 즐거운 산행이였습니다.
참!! 져두 티셔스 하나 주세요 (집사람 주게여..--자랑하라구..)
5월 산행은 져도 집 사람이랑 함께 햇으면 좋겟습니다.
듣고싶은곡** 이선희--- 라일락이 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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