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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순복
2002.04.16
조회 45
촉촉히 내리는 비가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이렇게 비가 내리는날엔 창가에 앉아서
서리낀 창에 두근거리는 이름을 쓰고
지우고 했던 소녀시절이 생각나네요.
전영록의 파랑새 신청합니다.


참.
전 3월1일 카오리온 화장품인가에
당첨이 되었는데
아직 받을려면 더 기다려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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