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게 된지 얼마 안되는 애청자랍니다.
오랜 기억속의 노래들을 들을때마다 옛날 생각도 많이나구,
내가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하는 허탈감에 빠질 때도 가끔씩 있습니다.
하지만 유영재님의 경쾌하면서도 푸근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생활의 활력을 되찾기도 합니다.
먼 옛날에,
Seventeen과 Young 840를 듣던 기억도 새롭게 나고
마음은 청춘으로 돌아가게 되지요.
아무튼지 추억을 되새길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구만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저 역시 핏발 날리며 배가 운동 힘쓸께요.
저전거 탄 풍경이라구,
대학생 딸아이에게 얘기듣고 첨 노랠 들은게 얼마 안됐는데
너무 좋아하게 됐습니다.
너에게난 나에게넌, 그대와 함께라면등등.
특히나 아주 조그맣던 아이로 기억하는 강인봉군이 벌써 결혼을해서 팀을 만들었다는게 놀랍더군요.
얼마나 변했는지 꼭 한번 보고 싶은데...
초대좀 해주실래요?
남편 회사에서 월급도 안 받는 직원 노릇하느라 항상 바쁘게 지내는데 기회를 주신다면 손바닥 운동좀 해 볼려구요...
부탁드립니다.
이영숙: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