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조현숙
2002.04.16
조회 66

정말 큰소리로 웃었습니다.
오랫만에요...
영재님다우셨습니다.^^;;
정말 화나신 건 아니죠?
저처럼 웃으며 잠시 행복해지는 사람도 있잖아요?^^
저도 가끔 그럴 때가 있거든요,


ms62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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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재씨 진짜 말안듣네요.
> 하지 말라는데 그 소리까지 하면서도 끝까지 화장실다녀오세요를 하네요.
> 지독하게 말안듣네요.
> 어릴적 부모가 애간장께나 녹였겠네요.
> 애청자 말좀 들읍시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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