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김영규
2002.04.16
조회 38
안녕하세요 영재님..
방학동에 김영규입니다..
22년만에 방학을 맞은 기분입니다..
거상실업 직원들은 지금도 일하고 있겠지요..
저는 오늘 하루 쉽니다..
재충전을 위하여..
거상실업 직원들이 쉬 잊혀지지 않을것같습니다..
신청곡 홍경민의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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