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수지씨의 예쁜 목소리를 오랫만에 듣겠네요.
5시 조금 지나면 항상 듣는 방송인지라.
기대가 됩니다.
" Loveletter Mailed 10 Years Ago"를 들었습니다.
역시 강수지씨만의 색깔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앨범입니다.
언제나 따스한 음악이 계속되길 바라며, "그대 사랑"
들려주세요.
"春來不似春" 라는 말이 실감이 나는 오늘입니다.
옷을 아주 조금 얇게 입었는데,
덜컥 감기란 놈이 찾아 왔습니다.^^*
어떤 선물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19-19 연안빌라 4동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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