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듣고 싶은 곡이 있어서 이렇게 찾아 왔습니다.
누가 그러는데 여기다 신청하면 어지간한 것은 다 틀어 준다고 해서요....
정말 녹음을 하고 싶은 곡이 있는데....될까요?
양진선의 '사랑은 없다'라는 노랜데.....
내일이 애청자 데이여서 신청곡만 쫙 틀어준다고 하던데......
내일 기다려도 될지요?
처음와서 이렇게 신청곡만 남기고 가기가 송구스럽지만....
부엌에서 끓고 있는 빨래가 저를 불러서 이만 가야겠습니다
아시죠? 깨끗한 빨래는 우리 아줌마들의 자존심입니다!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떠나는 저를 이해해 주십시요!
그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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