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어제는 비행기사고 당한 사람들에 아픈 마음을 아는듯 비가 내리고 바람도 불더니 오늘은 햇님이 우리를 반겨주네요..
사고당한 사람들과 유가족에게도 조금이나마 밝은 햇살이 비춰주길 바랍니다.
유영재님에 가요속으로 들어올때마다 느끼는 건데요..죄송하지만 봄인데 다른 사진으로 바꿀생각없나요..산행갔다와서 애청자께서 올린 사진 봤는데 지금 보이는 이 사진 보다 훨씬 젊어보이시던데.. 제 의견이니까는요..참고만 해주십시요..
그리고 오늘 강수지 언니 나온다구요.. 친구들과 흥얼거리거나. 노래방에서 마이크 꼭 잡고 부르는노래
보라빛 향기 들려 주세요-보라빛처럼 향기가 어려 ... 언제나우린... 꼭 들려주실꺼죠..
서순미***-****-****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