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에서
저를 자탄풍 공연에 초대해 주신다면
뜨겁게 감사할것 같은데요?...
봄이 오는 소리도 , 봄 구경도 못할정도로
일이 너무 많아서 늘 늦게 ...주말에도 일을 합니다.
결혼도 못한것도 억울한데
일에 묻혀 잔생각을 않 할려고 하는데
어디 그렇게 되나요?
공연장에 갔던게 기억도 나질 않아요?
가고는 싶은데...그렇잖아요?
스스로는 힘들고 밀어주면 갈수 있는거요?
라이브의 열기를 느끼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기..대..해도 될까요?
신청곡; 이별후애 ----> 린애
143-201
서울시 광진구 구의1동 257-51호
김명희 ***-****-****
저두..자탄풍 공연에....될까요?
김명희
2002.04.17
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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