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시작...
이종원
2002.04.17
조회 39
지난번 방송이 나오고 동료한테

애길했더니 대뜸하는말 "선물은 뭘 주는데?"

"그런것도 주나? 주소도 안적었는데..."

"줄~걸"하는겁니다.

기분때문이었는지 갑자기 마시던 커피가 쓰더군요.

전 추억의 노래가 듣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말이죠.

"노고지리"의 "찻잔" 신청합니다.

오늘도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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