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예지
2002.04.17
조회 40
햇살이 찬란하게 부서지고 있네요...

송창식 아저씨의 "푸르른 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전거 탄 풍경 초대권도 부탁드려요...

아래는 제 홈피에 실린 글인데, 웃으시라고 보내드립니다....

이만 총총
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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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직장만 들어가면 다 될것 같았다
☆회사다니면서
회사만 나가면 다 될것 같다

★학교다닐때
멀쩡한 직장 때려치고 장사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갔다.
☆회사다니면서
상사앞에서 사표 뿌리고 나가서 장사하는사람들 젤 부럽다

★학교다닐때
가기싫어? 하루 안나가면 그만이다
☆회사다니면서
가기싫어? 그래 그럼 나오지마. 계속...

★학교다닐때
주말이 별 의미없었다. 걍 학교나가서 친구들보고싶었다
☆회사다니면서
주말에 일시키거나 당직서면 진짜 죽어버리고싶다

★학교다닐때
싫은 놈 안만나고 안보면 그만이었다
☆회사다니면서
그놈이랑 맨날 얼굴마주쳐야한다

★학교다닐때
술..무지고팠다. 술자리절대로 안빠졌다
☆회사다니면서
위에 그놈과 3차까지 가야하는 현실이 슬프다

★학교다닐때
용돈얼마안돼도 누가 띠가는것은 절대루 없었다.
☆회사다니면서
국민연금공단,의료보험공단 폭파해버리고 싶다

★학교다닐때
영어학원안다녀도 꿋꿋이 4년 버텼다
☆회사다니면서
영어에 자격증에 사내 대학에...고3이 따로없다

★학교다닐때
인간성좋은 선배가 좋았다
☆회사다니면서
솔직히 인간성보단 능력있는 상사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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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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