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오늘은 우리둘째언니의 35섯번째 생일이예요..
언니를 제치구 결혼해서..전 두아이의엄마가됐는데...
언닌 아직도 싱글이랍니다..
딸만있는 친정에서..아들노릇을 너무나 톡톡히 잘해주는 언니 보면서..고맙기도하구요..그런데 요즘은 안쓰러운 맘이 더..생기네요..
언니도..빨리 좋은사람 만나야되는데요..
언니가..이젠 좀더..자유로와졌으면 좋겠구..
언니..하고픈 일도 했으면 좋겠어여..
기연언니! 생일..정말..축하하구..항상..우리들이 고마와하는거 알지..
요즘..언니..너무많이..야위었더라..살쫌 찌구..건강하구..
언니의행복한모습 빨리 봤으면 좋겠어..
언니! 사랑해..
콘서트티켓..부탁해요..
신청곡:박학기-유난히
경기도안양시동안구부흥동관악부영4차@205동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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