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간만이군요. 마당의 나무들이 앙상한 가지만이
있을때 소식 전했는데 지금의 창 밖 모습은 연녹색을 띄는
아주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들로 변했답니다.
그 간 너무도 분주한 생활이라 여유가 없어서....
오늘은 아주 큰맘먹고 일을 뒤로 한채 함께 할 시간을 가져
봅니다.
산행도 잘 다녀오시고 좋으시겠어요 ^^^^
참여하지 못하고 방송만 듣자하니 왠지 소외된 느낌이......
모처럼 소식전하니 부탁 꼭 들어주세요.
우선 차량스티커 2장 보내주시고, 그리고 저희 농장에도
문패 달아주세요. 이 곳까지 오시기는 무리인가요?
놀이 삼아 오시면 되는데.... 오시면 제가 저희 마당에서
삼겹살은 대접 할 수 있는데요 ^^^^
저희 집은 대문이 두 군데거든요. 그래서 문패도 2개가...
너무 욕심이 과한가 -------
신청곡은 박강성씨의 곡이면 어느것이든 만족합니다.
박강성씨의 콘서트에 저는 못가고 남편이 친정어머니만
모시고 다녀왔거든요. 그래도 CD는 선물로 가져왔더구요.
그럼 이만 저는 또 하우스로 땀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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