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종씨 만난지 벌써12년?....
이송완
2002.04.17
조회 51
12년전 어린딸 옆방 아가씨에게 강제로 떠막기고 친구랑 도망가다시피 간 콘스터가 벌써 12년전.....
옆방 아가씨 삐저서 말도안하고 딸때문에 친구하고의 약속을....나는 죽을 죄인이되고
지금은 눈치 안보고 갈수있는데....
4월 30일이 생일인데.... 갈데가...없어요
저한테 12년전의 기쁨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면은 안되나요?~~~~
콘스터 연락 기다리느라 매일매일 가슴 두근거리며 보낼거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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