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 아저씨, 그리고 가요속으로를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전 대학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인데요.
저희 엄마가 이 프로그램을 일하시면서 즐겨들으시건든요.
그래서 라디오는 직접 못들어도 엄마를 통해 거의 매일 이 프로그램을 듣는 기분이랍니다.
그런데 엄마가 식사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말씀은 안하셔도 은근한 압력처럼 들리기에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매일처럼 이 프로를 듣는 저희 엄마와 지금 지방에서 황사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시는 저희 아빠를 위해 꼭 식사권을 탔으면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벌써부터 환하게 웃으실 엄마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장학금도 매일 놓치는 이 불효녀 이번만은 효도할 수 있게 도와주실거죠?? 꼭이요~~~~
앞으로 저도 기회될때마다 열심히 들어 볼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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