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열린 청소년 쉼터(윤기선목사)엔 열 다섯명의 소녀가 지친 몸과 영혼을 달래며 내일을 향한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비록 가정이 해체되거나 돌보아 줄 여력이 되지 않아 쉼터에서 쉬고 있지만 이들을 사랑하는 권사님 할머니와 두분 목사님께서 아빠 엄마가 되어 사랑을 듬뿍 주고 계시지요.
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식사를 할 기회를 주었으면 해서 신청합니다.
이곳은 일산 탄현마을에 있고 전화는 ***-****-****입니다.
신청곡: 우리는(송창식)
고양시 일산구 일산3동1087후곡태영아파트1703-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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