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예전에도 이곳의 열기는 뜨거웠지만, 산행이후에는 그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진거 같아서 넘 조아여..^^
제가 그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게 좀 섭하지만 담 기회가..^^;;;
오널 바람이 불지만, 정말 넘넘 화창한 날이라.. 이렇게 또 와서 저의 흔적을 조금 남기고 갑니다..
이제 점심 먹어야 하는디.. 뭐 먹을지도 엄청 고민이에여.. 맬맬.. --
열분들도 맛난 점심, 저녁 드시고여.. 몸보신 하세여~~~~
신청곡은 모든 우리 노래(이럼 제가 다 신청한거 같잖아여 ㅋㅎㅎ)
[호박이]점점 활기를 띠는거 같네여..
이승연
200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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