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영재 오라버니~
오늘은 왠지 잠이 잘 오지않네요.
잘려구 누웠다 다시 일어났어요.
우리 두 딸들은 코까지 골면서 잘 자는데...부러워...
이렇게 잠 못자면 낮에 병걸린 닭처럼 맥을 못출텐데....
내일은 아니 오늘 오후에 서울에 친구들 만나러 가거든요.
아이들은 데리고 가지 못해 조금 미안해요.
둘이서만 집에 있어야 하니까...
그래서 두 딸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전할겸,
우리 애들이 요즘 좋아하는 노래로 보상해주고 싶어서....^^
그렇게 해주실거죠~~?
이선희 "아마" 작은애가 특히 좋아 한답니다.
그럼 부탁 드리며 영재 오라버니만 믿겠습니다
수고하시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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