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산행때 두장을 스을쩍 했거든요.ㅎㅎ
욕심같아선 한뭉치 가져오고 싶었지만 다른분들을 위해 참았답니다. 그걸 어떻게 사용했냐면요~~~
한장은 계기판 윗부분이 꽤 넓은데 비해 별다른 용도로 쓰이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밖에서도 비교적 잘 보이는 부분이구요.
그래서 그곳에 한장을 처억 붙히고 나머지 한장은 뒷유리창
아래쪽에 바깥쪽에서 붙혔답니다. 동료가 보더니 어이가 없나봅니다. 결국 한마디 하더군요. 언니는 어째서 유씨성을 가진 사람만 좋아하냐고.^^ 유영재씨말고 또 한 분이 계시거든요.ㅎㅎㅎ
흰 티셔츠 받으려면 주소 올려야 하나요?
우선 전화번호 올립니다. ***-****-**** 입니다.
티셔츠는 다음 산행때 주셔도 됩니다.(사인때문에^^)
신청곡도 함께 올립니다. 유익종씨의 "새보다 자유로워라"
정말 자유롭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직장에 매여 있어서...
인천공연때 꼭 가고 싶은데 시간이 될런지 속상하네요~~~
산행때 찍은 사진도 올립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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