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패 달아 줄때까지 계속 쭉-------
박성환&김효정
2002.04.18
조회 45
어제는 급한 마음에 주소와 전화번호를 그만 깜박했지요.
밤이 늦었으니 또 잊기전에 적습니다.
용인시 남사면 원암리371-22 전화번호 ***-****-****
이젠 연락 주시는거죠.
오늘 스티커도 나온다던데 빠른 우편으로 두 장 얼른 보내주세요.
한가지 귓속말로 여쭐게 있는데 진짜 토끼띠 맞아요?
실은 저의 오라버니가 또끼띠거든요.
그 말을 듣고나서부터는 왠지 남같지 않은생각이 든답니다.
이젠 그만 나도 제 자리로 돌아가야지.
평안하고 행복한 밤이 되시길...
이쁜 작가언니와 순정만화 주인공같은 PD오빠도
평안한 밤되시고요. 잠깐 저희딸이 순정만화 주인공같다고하니
못믿는 눈치로 사진 보여 달라고 하는데요.

신청곡 Q Q Q 의 떠나가라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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