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저씨!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저는 결혼4년차 아직은 새내기 주부 입니다.시어머니와 시동생 그리고 남편,딸 이렇게 옹기종기 수원에서 살고 있지요.가끔 음악을 듣다가 외모보다는 목소리에 자신있어 하셔서 얼굴 한번 보러 왔다가 여기저기 돌아보다가 특별한 선물을 주실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5월은 가족의 달로 우리 가족이 모처럼 인자하신 아저씨의 마음 받아 외식하고 싶습니다.어머니는 옛날 분이지만 양식도,외식도 즐거워 하셔서 며느리가 큰소리 한번치며 모시고 갔음합니다.
아저씨(그냥 나이를 벗어나 얼굴을 뵈니 옆집 아저씨같아서)!화안나셨지요?
꼬옥 부탁드려요.***-****-**** 집 ***-****-****
구수한 목소리의 주인이 누군지 궁금해서 기우뚱거리다가.....
오현미
200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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