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신청할렵니다. 당당하게 식사권주세여.
오늘 집에오면서 기분이 꾸물꾸물했었습니다.
낮동안은 괜찮았다가 저녁무렵에 나도모르게 기분이 그랬걸랑요.
그런데 이게 왠겁니까?
누군가가 저의 이런 마음을 보고있었다는듯이 집에 도착하니 경비아저씨가 저를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구요. 왜그러시나 했더니!
아! 글쎄 유.가.속에서 보내주신선물(명작시리즈)이 도착되어있는거예요.
여자만 갈대인줄 알았더니 남자도 갈대가 되더라구요.
기분이 넘 좋아진거예요. 한참을 기다렸거든요.
지금 주신음악을 들으면서 글을 쓰고 있답니다.
그리고 식사권은요 부모님께 색다른 식사를 맛보여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일을 연세도 많으신데 도와주고 계시거든요. 또, 어머니는 나훈아,송대관,태진아씨를 좋아하시거든요.
좋은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어버이날 좋은 초대권있으면 주셨으면 합니다.(얼굴도 두껍지요.^^;)
전화는요 : 016 - 753 - 6362
주소는요 : 수원 권선구 구운동 삼환 @ 5동 708호
앞으로도 좋은 방송부탁드리구요 노래신청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유년시절의 기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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