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셧던 엄마에게 희망을...
한호철
2002.04.18
조회 45
저희 엄마는 옛날에 암이라는 무서운 병마와 싸우셧어요...
그러나 저희 엄마는 포기하지 않으셧기에...지금 이자리까지
오실수가 있었죠....아직 엄마가 다 난건 아니지만..마니 좋아지셧어여..이 방송으로라도.엄마가 행복할수있다면...어쨌든 테켓을 신청합니다..2장이여..전화번호는 ***-****-****..입니다.주소는 서울시 구로구 개봉1동 63-43호 3층입니다...엄마성함은 김경희 이세여....
마지막으로 이분들께도 말씀드리고 싶네여..포기하지마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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