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거리는 첫만남이네요 (남편에게 힘을 주세요...)
표미애
2002.04.18
조회 33
늘상 청취만 하다 처음으로 용기를 얻어 사연을 보내봅니다.

남편이 4월 25일경에 생맥주전문점을 오픈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처음으로 자신만의 일을 시작하는 거라

무척이나 긴장이 되나 봅니다...

남편에게 힘을 내라고 그리고 잘 될거라고...

멋진 영재아저씨의 목소리로 말씀해주세요...

추신:영재아저씨 처음 뵙는 사진인데요...

포근한 이웃집 아저씨 모습이라 정말 좋군요

사연 꼭 읽어 주세요...

인천에서 승신 엄마가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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