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퇴근을 반복하고 있기에 처음 보내고 있지만 낯설지가 않군요
앞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하고요
이 내용이 방송에 나간다면 같은 직장에 근무하다 지금은 집에서 우리아들 진우를 돌보고 있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늘 고맙고 미안하다고 전해 주세요
앞으로 더욱 사랑하고 행복하게 지내자고요
그리고 우리아들 진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고요
가능하다면 T.G.I 식사권 좀 부탁드릴게요(3인가족)
가요 신청은? 김수철의 내일또 내일
집전화 02. 443-2023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우성아파트 1동 14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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