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청자DAY에 즈음하여,
외사랑이
2002.04.18
조회 47
정말 백만년만에 올리는 글이네요..

때마침 애청자DAY라 하니..
듣고픈 노래도 신청하고, 답답한 마음도 긁어내보자하고 몇자 써봅니다.

요즘 참 답답하네요..여러가지로..
누구에게나 힘겨운 일들이 있고 나름대로 견뎌내겠지요?
저도 힘겨운 일을 견뎌내보고자 기도도 해보고, 나름대로 마음을 가다듬어보지만..
그래도 가끔....한숨은 나네요..

피그말리온효과라는거 아세요?
칭찬을 하면 할수록 더 잘 하게 된다고 하던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하던가..
"X+(칭찬.격려.인정.믿음.사랑등등)=상승효과"라네여...

제게 그 피그말리온효과가 나타날수 있게 팍팍 힘을 주세여..

김광석-기대어 앉은 오후에는
한동준-그대가 이세상에 있는 것만으로
양희은-행복의 나라로

신청해봅니다...1월에 갔던 생음악전성시대가 생각나네요..
한동준씨.양희은씨.김장훈씨등 재밌던 기억~**
인천에서 하는 생음악전성시대도 잘 마치시길 바래봅니다..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 4 주공@ 280-303
남성아 드리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