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나른함
김정옥
2002.04.18
조회 42
저는 화려한 40을 맞이하기 위해 30대 후반을 그동안 미루어놓았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직장여성입니다.
학교를 가기위해 차를 운전하면서 듣기 시작했는데 이젠 학교에 가지 않는 날도 이 시간이 되면 라디오를 켜게 됩니다.
같은 학교에 오는 어떤 분도 5시부터 6시까지 꼭 들으신다고 하니 유영재님 좋은 음악으로 중년의 여성이되어가는 저희들을 소녀처럼 행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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