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렇치.유가속이 언제 까지 대학로 라이브 극장에서
목말라 하는 청취자를 남겨두고 소수의 인원만이 참여하는
그곳에서 계속 하리라곤 생각지 않았습니다.
이번 인천에서의 생.탄..
산행에서의 여세를 몰아서 뜨거운 열기의 밤이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탄탄한 케스팅..역시 김피디님의 탁월한 선택이 아닐런지..
섭외의 어려움도 유가속 가족모두를 위해서 힘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바람이 유난히 많은 봄입니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 건강하시구
맬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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