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탄을 기다리는 극성팬....꼭요!
배현희
2002.04.18
조회 72
퇴근길 13탄 소식을 들으며 마구 달려 오는데 옆에서 마구 마구끼어드는 어떤 아저씨 때문에 죽을뻔 했어요.신호등에 섰는데 창문을 열더니 저보고 "아가씨 미안 " 이러는 거예요 나쁜? 오빠 방송을 볼륨을 높이 올리며 째려 보고 두근 거리는 마음을 누르며 집에 무사히 왔죠. 들어오자마자 거울을 보았답니다.내가 아가씨 같은가...용서해 죠야지...미소를 지으며 아이들 보고 비켜하고 소리지르며 컴퓨터를 켰답니다.13탄에 꼭 초대해 주세요.산행을 같이했던 찜녀 4명과 같이 갈께요.
초대권4매 부탁드립니다.작가님 제 연락처 방명록에서 꼭 찾아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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