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애인이고 암으로 삼성 병원에서 대수술을 뱓었어요.가난한 살림에 많이 괴로움을 겪었지요 .간호사들의 헌신적인 보살핌의로 희망을 품게 되었지요.그 분들은 참으로 백의의 천사였어요. 포근한 미소와 상냥한 간호로 많은 환자들이 재기를 하였어요. 참으로 정답고 고마운 분들입니다.자비스러운 온정으로 환자를 돌봐준 분들이 너무 고마워 글을 띄웁니다.신청곡은 마로니에의 캌태일 사랑과 노 사 연의 만남이고 같은 병실의 환우들 간호사들과 같이 듣고 십어요. 간호사와 환우들의 안녕과 건강을 빕니다.
전북 정읍시 시기동 현대 아파트 104동 1305호 글 올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