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13..행복하겠다...
플라타너스
2002.04.19
조회 48
가고 싶다고 글을 올릴수 있는 여유있는 사람이 너무 부러운데요..
몇달동안 갈수있다고 글을 못올릴고 있네요.
이번엔 더~더욱....
회사가 좀 빠쁘거든요..혼자만 좋은구경 하겠다고 핑계될만한 일이 없네요...(사실 저번에 너무도 가고 싶어서 회사언니한텐 볼일있어서 나갔다온다고하고..위에서 물어보면 치과갔다온다고 핑계되고 갔었는데...)

봄여름가을겨울..볼수 없어 너무 안타까운데요..
이번 앨범 쟈켓사진들도 멋있고 노래들도 좋던데...
강인원 박강성씨도 둘이 노래하는 모습 다시 한번 보고싶구요..
이번에도 if를 한번 더 불러주셨으면 좋겠네요...들을순 없지만...그때 생8탄의 감동이 밀려오네요...너무 멋있었는데...박강성씨도 너무 열심히 노래불러주셔서 정말정말 행복하고 좋은시간들이였는데.....언제쯤이면 또 볼수 있을까?

주말에는 할수 없나요?

참석하시는분들 좋은사람들과 좋은시간 행복한 추억..기억을 만들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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