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방송국에 전화도 걸어보고..
처음으로 선물도 받아보고....
또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사연도 보낸답니다
남편이랑 가고싶어서 유익종씨 콘서트 부탁 드렸었는데..
바쁜일이 있어서 남편은 못갔어요
남편이랑 못간게 좀 아쉽긴 하지만...그래도
제일 친한 친구랑 다녀왔어요
유가속 덕분에 친구랑 아주 의미있는 저녁을 보낸거 같아요
친구한테 유가속 선전도 얼마나 많이 했다구요^^
영재님 칭찬을 구구절절...늘어놓았죠
앞으로는 유영재님의 팬이 될겁니다 제친구도....
오늘밤은 너무 행복해서 잠이 올것같지 않네요(벌써 1시가 다 되어가네요)
이렇게 작은 일에도 여자들은 아주많이 행복해 하는걸 ...
남자들은 알려나 몰라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꾸벅!)
변한없이 유가속을 사랑할겁니다
유가속 화이팅!!!!
신청곡은 유익종씨의 그대가는길 부탁합니다
***-****-**** 백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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