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낳게해주세요
김형석
2002.04.19
조회 27
저는 아르바이트로 터널 청소를 하고있습니다. 차량이 많이 막히기때문에 주요 도로에있는 도로는 새벽에 작업을 하기때문에 많은어려움을 격고있어요..그저께는 제가 큰 사고가 날뻔 했답니다..
여느때와같이 저는 터널밖에서 신호수(신호봉을 들고 차량을 통제하는 사람)를 하고있었는데 한적하고 차가 별로 다니지 않는 그런 도로였기때문에 옆에 같이 작업하는 아저씨와 대화를 나누며 조금 건성으로 하고있었답니다..근데 아저씨가 갑자기 피하라면 옆으로 날랐고..저는 늦게 피하는 바람에 어깨를 조금 차에받혔죠..알고보니 그 운전자는 음주 운전이였구요..그날 저희는 작업도 못하구 저는 혹시나 해서 병원으로 갔답니다.. 하마터면 큰일날뻔 했죠..하지만 그만한게 다행이라구 생각하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날씨두 그렇구 쉬기로했어요..아직 어깨가 뻐근하거등요.. 일할때야 방송을 못듣지만 일없는날은 항상 방송을 듣는답니다..아참 신청곡하나 하께요..제가 노래방을 참 좋아해서 ..그중에서두 트롯트를 잘불러요..흥나니까..ㅋㅋㅋ 근데 요즘 남진의 님과함께를 리메이크한곡이 있던데..그거좀 틀어주세요..아직 노래방에 안나온거 같은데..연습해서 불러야지...ㅎㅎㅎ
그럼 항상 건강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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