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하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하순남
2002.04.20
조회 20
오늘따라 유난히 이사람 저사람 말을 시킵니다.
신청곡 빨리 올려야 하는데...
영재의 감성사전도 제대로 못듣고 신경질이 날것 같습니다.
메일 하나 보내는데 지금 몇번째 다시 쓰고 있습니다.


서울시 구로구 궁동 283-6호에서
하순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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