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유난히 이사람 저사람 말을 시킵니다.
신청곡 빨리 올려야 하는데...
영재의 감성사전도 제대로 못듣고 신경질이 날것 같습니다.
메일 하나 보내는데 지금 몇번째 다시 쓰고 있습니다.
서울시 구로구 궁동 283-6호에서
하순남드림
이은하의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하순남
2002.04.20
조회 2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