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목소리 하나는 쥑이네요.^^
혹시 얼굴도 한 몫 하시는지요?
지하에서 외로이 고독을 삼키며 애청하고 있는 숨은 애청자입니다.
근데 유영재씨는 아줌들만 너무 편애하시는것같아요.
그치 말구 외로운 남자들을 위해서도 그 멋있는 목소리를 들려
주세요. 네?
왔다 그냥 가기는 섭섭하니까. 신청곡하나 할께요.
신중현과 뮤직 파워-아름다운 강산, 있죠?
부탁해요............그럼 담에 또 찾아 뵐께요. 빠이빠이^^
아 참 월요일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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