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김창완,임지훈,김창기 콘서트 보고
너무 늦은 이제서야 글 올리네요. 죄송.^^;;
일찍 간 덕에 맨 앞자리에 앉아서 세분 얼굴도 잘 보고
노래도 잘 듣고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일요일 산행도 너무 너무 좋았다는 님들의 이야기에
함께 못한게 참말 아쉽고 부럽네요.
계속 이어진다니 언제든 시간된다면 저도 함께 할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준 애청자 데이네요.
그날 김창기 님이 불렀던 노랜데요.
어쩜 남자가 그렇게도 곱게 노래를 부르던지
모두 함께 불렀던 널 사랑하겠어 듣고 싶네요.
김창완 아찌의 창문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이 노래두요.
요즘 유가속 인기가 계속 하늘을 찌르니 함께하는 애청자로써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무궁 무진 발전 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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