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경춘선을 타고 떠나고
이영신
2002.04.20
조회 46
여고시절 경춘선을 타고 강촌으로 대성리로 놀러가던 생각이 나는군요 기차에서 대학생오빠들이 통기타를 치면 우리들은 목소리가 터지라 노래를 했지요 유가속을 들으면 그시절로 돌아간것 같아서 너무너무 가슴이 설레이지요 제설레이는 마음을 책임지세요 책임질 방법은 인천상륙작전에 초대해주시면 넘감사하겠어요
3매 ***-****-****(생13탄)
신청곡은 송창식의 고래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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