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 탈출 시도중
이 종 미
2002.04.20
조회 31
안녕하세요? 영재님 유가속을즐겨 듣는 왕청취자 입니다.직장생활을하는 주부입니다 직장에서 라디오를 듣다가 나도 참여해보고싶다는생각이 많이들었지만 전화걸 여건이 안돼 신랑한테 구박받아가며 컴맹 탈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이럻게 메일보내기는 영재님이 처음이랍니다.앞으로도 좋은방송부탁드립니다.끝으로 신랑과 직장생활하는 관계로 두딸에게 신경못써서 엄마가 너무너무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못들은 방송은 인터넷으로 다시 듣는답니다.신청곡도 들려주시면더욱고맙겠습니다
박미경씨의 민들레 홀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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