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학년 딸하구 4학년아들이 잇는데
아들이 요즘 절 너무힘들게 만드네요.
어제도 아무 연락도 없이 8시가 넘어서와서
화가 나서 마구 때려보기도 하구 달래보기도하구
애원해보기도 하니 이제부터 말잘듣는다구 하더니만
오늘도 낼국기원시합이 잇어 태권도 2시까지 가야하니까
일찍오라구하니 알앗다구 대답하구 학교에가더니만
4시가 넘어서 오더라구요
그래서 태권도 보내구 이렇게 사연보냅니다.
일하는 주부들은 애들때문에 걱정이 많은데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무슨좋은방법없을까요 ?????
그리구 차량용 스티커 오늘받앗어요 고맙습니다.
마음달래는 음악 틀어주세요.
김연숙 ~~~~~~~~~그날 듣고싶어요
꼭꼭꼭 ~~~~~~~~~~~~~`
너무힘드네요?
안영심
200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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