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날처럼 이른 무더위가 찾아왔는데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린다하죠? 나무의 제 각각 색깔이 공통적인 초록으로, 좀
무더워보이는 진초록으로 눈에 보이게 바뀌어가고 있는 활기찬
월요일입니다.
한주가 바삐 지나가지 싶은데요? 이번주에 남편 생일이 들어있답니다. 남편 박성진씨 생일을 축하해주시고 처음으로 글을 보내며
신청곡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적어봅니다.
권진원 - 노란풍선
박혜경 - 레인
유리상자 - 사랑해도 될까요?
이필원 - 약속
들을 수 있는 행운을 주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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