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향기가 너무 좋은 싱그러운 봄날 아침입니다.
우리동네는 복사꽃...배꽃...으로 온통 도배를 했습니다.
향긋한 봄내음에 흠뻑 취해 환한 미소를 머금고...
마음도 하늘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푸르름을 약속하는 계절의 여왕이 찾아주겠지요...
......
행복한 하루 되시길... ^.~*
*** 박강성 - 문밖의 그대.
*** 안치환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이선희 - 아름다운 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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