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에 사는 유인희라는 6학년인 여자아이예요.
저번에 한번 신청을 했는데 (생신날은 아니었지만) 엄마가 너무
조아 하셔서 또 해볼려구요.
엄마 몰래 하는 거라 더 잼 있네요.
노래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로 할께요,
엄마가 god노래는 잘 안 나오는데 나왔다구 신기해 하셨어요.
유영재 아저씨?
아프로도 조은 노래 마니마니 트러 주시구요
유영재 아저씨?
틀어주신다며는 " 엄마 넘넘 사랑한다구 전해주세요."
그리구 "아빠두 넘넘 사랑한다구요."
아 그리구 저 요즘 바둑 배우는데 넘넘 잼 있어요.
저 화이팅 해 주세요.
글구 유영재 아저씨랑 나머지 분들 화이팅!!!!
그리구 힘내시구 조은 노래 마니마니 트러 주세요.
엄마가 넘넘 좋아하시거든요.
(저는요. 이 세상에거 젤루 차칸 효녀 유인희가 될 거예요.
그리구요 저희 엄마 아빠는 정말루 정말루 조으신 분들이랍니다.
ㅋㅋㅋㅋㅋ 너무 자랑만 한 것 같아요.ㅋㅋㅋ)
유영재 아저씨랑 나머지 분들 화이팅~~~~~~~!!!!!!!!!!
하루하루를 잼있고 보람있게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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