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요일 얼마만에 마음 상쾌한지 모르겠네요.
주말에 경포대에 다녀왔어요.
초행길이라 대관령의 구불구불한 길을 어찌 넘을까 조금 걱정했었는데, 화창한 날씨와 뻥 뚫린 도로로 불과 3시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경포대해수욕장에 근처에서 회도 먹고 함께간 친구들과
많은 얘기하면서 더 반짝 반짝 빛나는 별을보며
까맣기만 한 바닷가에 앉아서도 마냥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유가속 가족들도 주말에 강릉 다녀와보세요...
정말 좋았답니다...
노래 신청해요.
자전거 탄 풍경 "그대와 함께라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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