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제대로 보지도 못햇는데 어느새 개나리 진달래도 앞다퉈 달아나고 이젠 담장 삥 돌아 줄지을 빨간 넝쿨장미만 조바심을 내며 기다립니다.
막상 또 떠나가서야 아차! 하지만 그게 바로 우리네 여유롭지못한 어리석음인가 봅니다.
하여, 그 여유를 찾고자 생음악전성시대의 문을 두드립니다.
유영재씨의 호방한 웃음이 젤로 기대되는군요.
유영재씨에게 위기의식을 느끼는 신랑의 표정이 못내 궁금합니다. (초대권은 친구부부와 함께할 4장이 필요합니다.)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금호@ 104-1504
032) 463-1113 박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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