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일찍 일어나서 견학가는 아이들의 김밥을 준비하며 어제 저
녁 일이 생각이 나네요.
날씨도 따뜻하고 해서 아이들과 버스정류장으로 아빠 마중을 갔
답니다.그런데 도착 할거라고 예상했던 시간보다 30분 가량이 지
나도 오지를 않는 거예요.이번에는 탔겠지 이번에는 탔겠지..
기다리다 그냥 집으로 왔답니다. 그런데 신랑은 어느새와서 오
늘 회사 동료들과 산에 가려고 자동차 청소를 하고 있는 거예
요. 정말 화가나서 "처 자식이 없으면 찿아야지 자동차 청소 하
고 있어,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렸잖아" 그랬더니 미안했던지 "누
가 나오랬어" 하는 거예요.이런 신랑을 위해 왕 도시락에 김밥
을 싸주며 이런 말이 생각이 나네요.
"미운사람 떡[김밥]하나 더 준다"
####### 신청곡 이동원 의 향 수 #######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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