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날 좋은날
김영옥
2002.04.22
조회 32
안녕하세요 ..
오늘 언니의 연하남과의 사랑에 용기를 부탁한 사연의 주인공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열심히 듣고 있지만 전화사연을 보내고 나니 비로서 진정한 청취자가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혼자만에 생각이겠죠..
오늘 만이 바쁘셨다던데 남은시간 피로가 풀리는 좋은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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