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날씨가 완연한 여름같네요...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 환자가 뜸한 틈을 타 잠시 들어왔습니다.
어제 유익종씨의 콘서트가 끝났는데 그 여운이 아직 남아있네요.
그 분의 노래중 한곡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운 얼굴" 혹은 "이연" 꼭 들려주세요~~~
근무중에 살짝 들어왔습니다.^^*
김현숙
20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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