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골집에 다녀왔어요.오늘은 엄마가 넘 보고싶어요.
막내라 그런지 눈물이 많아요. 작년까지만 해도 엄마곁에서 직장생활 하다가 올해부터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있는데 가끔 시골생활이 무지 그리워요....
어제 오늘은 일이 능률도 오르지않고 자꾸만 눈물이 나요 엄마 생각만 나구요.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합니다
강은철 삼포로 가는길
이은미 찔레꽃
조용필 허공
봄여름가을겨울 열일곱 스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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