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 아주 잼나게 퀼트를 배우고 있어요..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지만 푹파져서 욜씸히 하구 있어요..
신랑 출근시키구 시작하면 어느새 신랑 퇴근 시간...ㅋㅋ
사실 이렇게 잼나게 취미 생활을 할수 있게 해준 고마운 누군가가 있거든요..
바로 바로 제 배 속의 아가에요..
태교 삼아 재미로 취미로 시작한건데 앞으로 계속 꾸준히 해서 강사두 되구 싶네요 ....큰 욕심일까요~~~
어찌됐든 우리 아가에게 넘넘 고마워요..
오늘 병원에 다녀왔는데 우리 아가 얼굴, 손, 발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두 보구 왔답니다..
전 올 8월이면 우리 아가를 만나거든요..
아..그리구 오는 29일은 우리 부부의 결혼 2주년 기념일이에요..
또,또 담날은 우리 아가 만큼 사랑하는 우리 남편의 생일 이랍니다 ...
축하해 주실꺼죠...
기대 할께요...
서울시 동작구 상도2동 대림 a 1동 10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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